형제가 연합하여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1)

무엇을 기억할 것인가?

 

내일은 Memorial Day 입니다.

기억하는 날입니다.

나라의 자유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어려움을 잘 기억하지 않으면 그 어려움이 또 반복될 것입니다.

 

기억, 무엇을 가장 선명하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작은 상처조차 잊지 못하고 기억하는 사람,

작은 은혜인데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람.

전혀 다르게 산답니다.

전자의 사람은 투덜거림으로, 후자의 사람은 감사함으로 살아갑니다.

 

은혜와 함께 기억하며 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내가 네게 응답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개인에게도 약속하신 것이 있지만 공동체에게도 약속하셨습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내일은 우리 교회 모든 공동체가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내일은 개인과 교회와 나라 안에서 기억할 일이 많은 날입니다.

내일이 다가옵니다. 잊지 맙시다. 서로 잘 기억합시다.

526, 월요일. 기억의 축복을 모두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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