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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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Welcome
글쓴이김성국 담임목사   날짜9-21-2019 조회154 추천 0
   
손님이 되어 본적이 많으시지요?
따듯한 환대(歡待)가 좋으세요, 차가운 한대(寒待)가 좋으세요?
20년 전 전도폭발 지도자 임상 훈련에 참여하였을 때
낯선 곳에서 받은 따듯한 환대는 아직까지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우리 교회에는 많은 손님들이 오셔서 몇 날을 머물다 가십니다.
국제전도폭발 지도자 임상 훈련에 오시는 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겐 모든 공간, 모든 사람들이 낯설 것입니다.
정중한 영접과 친절한 도움이 그들에게 주어진다면
낯섬이 편함이 되어 오래 동안 잊지 못하실 것입니다.

알로하(aloha)!
8년 전 하와이에 갔을 때 목에 꽃목걸이를 걸어주던 분이
들려주었던 인사말이었습니다.
그 뜻이 단순히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를 넘어선 인사랍니다.
“당신의 삶을 이해합니다. 저도 함께 무엇인가 나누고 싶습니다.”
라는 의미도 담고 있답니다.
제겐 아직까지 알로하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사인 “welcome!”이
그분들에게
따듯한 환대를 담은 웰컴이요, 알로하 정신을 품은 웰컴으로 기억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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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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