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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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RHF
글쓴이김성국 담임목사   날짜2-3-2018 조회717 추천 0
   
2월 첫날, la 한인 타운 인근 한 중학교에서 12세 여학생이 총격을 가해
15세 남학생이 중태에 빠졌고 15세의 여학생은 손목에 총을 맞았다고 합니다.
1월에만 하더라도 한국 밀양의 한 병원의 화재로 적잖은 사상자가 있었습니다.
작년 12월에는 제천의 목욕탕에서 큰 화재가 있었습니다.
11월엔 텍사스의 한 교회에서 총기사고로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월에는 라스베가스의 한 광장에서 미국 최대의 총기 사건이 있었습니다.
살펴 올라가자니 끝이 없습니다.

이렇듯 세상 어느 곳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집이든, 길이든, 공공장소든....
교회도 안전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준비도 지나침이 없을 것입니다.
보스턴의 한 경찰 서장은 어려울 때 이런 수칙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run(피하라), hide(숨으라), fight(싸우라)”

run: 어려움이 있을 때 밖으로 피할 길을 미리 알아 두어야 합니다.
hide: 밖으로 피하지 못할 상황이면 적당한 곳에 자신을 잘 숨겨야 합니다.
fight: 안전을 해치는 적들과 싸움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rhf는 안전을 위한 수칙일 뿐 아니라 죄의 공격에도 유효한 방식입니다.
run: 죄의 유혹을 피하라.
hide: 피난처이신 주님 품에 숨으라.
fight: 죄와 끝까지 싸우라.

험한 세상, 우리 모두 r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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