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단기선교
케냐

퀸즈장로교회 케냐 단기선교티은 2011년 8월 16일 부터 30일까지 2주간 케냐 Lema 지역의  Lema Ministry 교회와 Narok 지역의 Light Christian Fellowship 교회를 섬기고, 각 지역 노방전도와 아이들을 위한 VBS 사역을 하였습니다. 2주에 걸쳐 약 1400여명의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2011년 케냐 단기선교팀

이름 사역내용
김도현 목사 말씀증거 / 약 1400명에게 복음 증거
정길표 집사 노방전도, 교회 봉사, VBS사역
김동일 집사
차평화
주밍크
김미영
김혜린
양현승
John Lim(고등부)
차한얼(고등부)
이영진(고등부)


2011년 케냐 단기선교 간증

김동일 집사

단기선교… 그것은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도 아니며,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것도 아니라, 가기 위해 부름받은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저를 케냐 단기 선교팀의 일원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먼저 저는 계속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단기선교를 준비하는데 조언과 도움을 주신 임정장로님, 김달수집사님, 정길표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팀을 위해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영적으로 돕는데 많은 노력을 해주신 김도현 목사님과 케티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단기 선교 여행에 처음 참여하는 저로서 저는 많은 질문들을 했었습니다. 왜 제가 가야하는지? 브라질에서 좋은 휴가를 가지면 안되는가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그렇지만 금년에 저는 케냐에서 저를 위한 놀라운 축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벌써부터 케냐가 가난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저는 그들이 단순하게 사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기 미국에서 우리는 너무 바쁘고 매일 쫓기는 삶을 사는 대신에 , 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있어 정신이 덜 분산되어 있습니다. 케냐에서 첫째날 저는 출입문들과 창문들이 부숴진 가난한 교회를 방문했는데, 그렇지만 예배가 시작되었을 때, 저는 천국에서 순수하고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눈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추한 모습의 교회가 가장 아름다와 보였고 그들의 미소는 진정한 미소였으며, 이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 자신이 주님께 겸손한 마음으로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정신이 분산되지 않고 모든 것을 드리는 예배를 어떠해야 할지에 대한 모습입니다. 선교 출발 전에 저는 우리가 학교를 건축하고 축구경기장 건축을 돕기 위해 게리사에 가려고 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책상과 컴퓨터를 떠나 손으로 직접하는 노동에 참여한다는 생각때문에 흥분이 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계획은 변경되었고 저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조정하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저에게 편안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여름 성경학교에 더욱 촛점을 맞추어야 했습니다. 부끄러움을 타는 저로서 바디 워십은 어린 시절부터 저의 악몽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발 바디워싶은 안하게 해주세요”.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습니다. 저는 깨트려졌고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든지 저는 그분을 신뢰해야 하며, 그분은 어떤 것도 가능하게 하시며, 제가 지금 여기서 간증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저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계심을 믿습니다. 제가 퀸즈장로교회에서 단기 선교에 참여하게 된 것은 큰 특권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금년 선교팀의 모든 멤버들을 계속해서 충만하게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07년도 케냐 단기선교 인터뷰

아프리카 케냐로 선교를 다녀온 단기 선교팀의 김영은 선생님(고등부 교사)을 만나보았습니다.
1.선교기간이언제부터 언제까지 였는지요?
7월18일부터 8월3일까지 18일간의 일정이었습니다
2.구성원은 어떻게 되었었나요?
조성윤 전도사님과 정길표 집사님 인솔하에 김영은 교사,박지상 청년,정영호,박안젤라,노우리,손태은,김고으니,박에스더,최영애,조성학 12명으로 주로 고등부를 이번에 졸업한 학생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케냐의 어떤 지역을 방문하셨나요?
강인중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지역으로 마사이 트라이브(오마센타),나록등 2지역을 다녀왔습니다.
4.주로 어떤곳을 통하여 활동을 하셨는지요?
8 학교를 방문하여 복음을 제시하였으며,3000명정도의 학생(NURSERY부터 고등학생)을 만났습니다.
5.주로 고등부 학생들로 구성되었는데 어려운점은 없었는지요?
다들 친하기도 하였지만 트레이닝 기간에(4월부터) 더욱 친하여졌고,서로가 서로의 배려함을 위해 많은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이 덕분에 선교지 현장에서는 한순간 한순간이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6.다녀오셔서 개인적으로 달라진점이 있으시면 간단히 말씀 해 주세요.
삶의 목표가 수정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치과의사가 되어서 선교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으나,선교를 다녀온 후에는 선교를 위해서 치과의사가 되고자 합니다.결과는 같지만 저의 삶과 재능을 모두 하나님께 우선 바치고자 하는점에서 저에게는 삶의 자세가 바뀌는 큰 변화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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