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紐⑺쉶而щ읆 게시판  
 
제목봄은 그대 앞에
글쓴이김성국 담임목사   날짜3-15-2019 조회188 추천 0
   

겨우내 닫아 두었던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창 밖에서 서성이며 기다리던 봄이
왜 이제야 문을 여느냐는 듯이
밀려들어 왔습니다.

봄은 따스함입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녹이는 따스함입니다.
봄은 소리입니다.
아니 함성입니다.
여기저기서 피어오르는 예쁜 꽃들의 함성입니다.

봄은 희망입니다.
각양 씨앗들이
녹은 땅을 찾아들어 희망을 싹 틔우려고 들썩이고 있습니다.

봄은 향기입니다.
살짝 머리 아픈 샤넬 파이브가 아닌
가슴까지 싱그러운 자연산 향기입니다.

봄은 그대 앞에 와 있습니다.
봄의 손을 잡으십시오.
그리고 봄과 함께 사순절의 여정을 즐기십시오.

벌써 봄이 그대 앞에 와 있는데
왜 아직 겨울 자락을 덮고 있습니까?
이제는 그렇게 춥지 않잖아요?
어서 겨울 자락을 거두고 우리 같이 봄을 노래해요

   

 [4-16-2019  오전 9:19:26]
 [4-22-2019  오후 6:27:14]
 [4-29-2019  오전 1:51:03]
 [4-30-2019  오후 12:42:01]
 [5-4-2019  오후 12:48:25]
 [5-7-2019  오전 1:58:51]
 [5-8-2019  오후 10:38:28]
 [5-10-2019  오전 1:05:15]
 [5-14-2019  오전 10:19:05]
 [5-17-2019  오전 3:36:40]
 [5-19-2019  오전 6:53:17]
 [5-20-2019  오전 2:10:27]
 [5-24-2019  오전 11:05:44]
 [5-28-2019  오후 9:05:20]
 [5-29-2019  오후 1:38:46]
 [6-2-2019  오후 2:57:21]
 [6-5-2019  오전 5:43:06]
 [6-6-2019  오전 9:55:11]
 [6-12-2019  오전 8:19:47]
 [6-15-2019  오후 9:24:02]
 [6-18-2019  오전 2:41:59]
 [6-19-2019  오전 7:53:53]
 [6-24-2019  오후 7:10:32]
 [6-28-2019  오전 6:16:06]
 [6-30-2019  오후 7:27:27]
 [7-2-2019  오전 5:10:21]
 [7-9-2019  오전 3:43:23]
 [7-11-2019  오전 11:58:56]
 [7-14-2019  오후 12:03:47]
 [7-14-2019  오후 4:27:08]
 [7-16-2019  오전 9:30:08]
 [7-18-2019  오전 5:41:38]
 [7-18-2019  오후 7:40:56]
 [7-22-2019  오후 5:12:00]
 
 
 
달라졌어요..

최고의 영적(靈的) 청정지역(淸淨地域)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퀸즈장로교회
The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 of Queens
143-17 Franklin Ave. Flushing, NY 11355 Tel : (718) 886-4040,4340,4347 Fax : (718) 886-5555
Copyright 2006-2016 KAPCQ.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