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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는 평화
글쓴이김성국 담임목사   날짜4-27-2018 조회108 추천 0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은 원래 한 나라였습니다.
나라가 둘로 깨어지고 오랫동안 서로에 대한 반목과 갈등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들에겐 평화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평화는 사람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평화를 만들 수 있는 분은 한 분이셨습니다.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겔 37:19)

그 평화를 위해서 왕이 둘이 되면 안 되었습니다.
두 왕이 있는 곳에 진정한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겔 37:22)

진정한 평화는 무엇보다 먼저 각자 더러운 우상을 버려야 했습니다.
“그들이 그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그 모든 죄악으로 더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겔 37:23)

그리고 그들만의 평화가 최종 목적으로서는 부족했습니다.
그들만의 평화를 넘어 더 중요한 목표가 있어야 했습니다.
서로 하나되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평화의 궁극적 방향이어야 했습니다.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겔 37:26)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흔들리는 둥지에 성..

따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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