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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그래도
글쓴이김성국 담임목사   날짜10-13-2017 조회266 추천 0
   

몇 달 전, 다소 멀고 복잡하고 처음 가는 길을 운전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내비게이션 따라갔습니다.
한 번도 헷갈리지 않고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한 마디로 no problem!

오는 길이었습니다.
가는 길을 잘 갔으니 오는 길은 더 빠르게 오겠다며
두 개의 내비게이션을 켰습니다.
차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스마트폰의 내비게이션.
둘을 바라보는데 약간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길을 잘못 들어서면서
결과적으로 big problem!

종말의 내비게이션은 하나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성경입니다.
복잡한 종말, 성경만이 분명하고 안전하고 완전하게 우리의 길을 안내합니다.
내일부터“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주제의 가을 새벽 부흥회입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은 종말을 일컫는 징조입니다.
종말의 내비게이션이 확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성경을 열면 종말의 내비게이션이 선명히 보입니다.

내일부터 일주일간, 종말을 헤쳐 나갈 말씀을 집중적으로 전하려고 합니다.
종말의 때에 다른 것들은 환희 켜고 성경은 덮어 놓으면
점점 헷갈리다가 큰일을 만납니다.
5시 45분부터 시작되어 피곤하시니까
그대로 성경 덮고 주무실래요, 그래도 성경 들고 나오실래요?

   

 [1-22-2018  오후 1:13:57]
 
 
 
그때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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