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게시판  
 
제목온두라스 선교 소식
글쓴이조완갑 선교사입니다.   날짜10-26-2016 조회502 추천 0
   
<선교, 온두라스>

선교사는 선교지를 개척하는 선교사, 선교지에 소속이 되어서 사역을 하는 선교사. 선교사들을 선교지에 배치하기 위해 기부단체에 소속이 되어 교육과, 후원대행 사역을 하며, 자비량 선교사와 후원 선교사 2종류 가 있습니다.
선교사는 “요한복음 18;22 너의 가진것을 다팔아 네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에 순종하는 자입니다.
후원자는 “ 마태복음 24;45 층성되고 지혜로운 자가 되어주인에게 그 집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자가 누구냐 누가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을 갚겠나이다. 누가 16;2~ 블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불의의 재물, 남의 것에 충성한자에게 참된재물과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맡기리라”에 순종 하는 자입니다..

저는 이름도 없이 평생을 모자원을 위하여 헌신하신 이규인 선교사님의 뜻을 받드는 후임으로 좀더 낳은 선교를 꿈꾸며 온두라스에 와 있습니다. 제가 와서 본 선교사님의 모습은 원생보다 의식주가 더 좋지 않았으며, 오로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만 성심을 다하는 모습과 원생들에게 낳아준 아버지 이상의 사랑으로 살아가는것은, 우선 모든 원생들이 성경을 한번 이상 정독과 필사를 하였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성경을 쓰고 읽는 사람은 주님의 자녀로 저절로 성화 되어 갑니다. 그것이 선교의 중심입니다. 그러한 선교를 이어 받고 개선 발전 시키기 위하여 문안 편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선하신 인도하심을 바랍니다. 카톡,페이스북,조완갑,cho wangap.1 778 996 5863, (011 504)8928 0112 참조 바랍니다.

1. 온두라스 선교 소식
청량중학교 시절, 학교옆 앞서가는 문명을 보여준 시조사를 바라보면서, 품어온 선교사의 꿈을, 늦게나마 이루게 되었음을 주님께 감사합니다.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in canada 에서 선교사 이수 과정을 마치고, 후원교회도 없이 가방 하나만 들고, 자비량 선교로 급하게 온두라스에 부름을 받아 오게 되었습니다.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in canada 에 박철홍학장님의 소개로 이규인 선교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tegucigalpa 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sabana grande,에 있는 iglecia esperanza 와 hogar de esperanza 에서 선교 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20대의 젊은 시절, 알젠틴에서 10년간 살면서 봉제업으로 생활하였고, 그때의 스페인 언어실력을 인정 받아 추천 된 것 입니다. 이곳 sabana grande 에서 철저한 현지 선교 교육을 받으면서, 이규인 선교사님의 본을 이어받아, 이제 danli 로 가서 교회를 건축 하고, 고아원을 건축 하고, 교회와 고아원과 경제적 자립을 할수 있는 일터를 세우려 합니다. 그리고 선교센타를 세워 수많은 교회에서, 장기 단기 선교를 오실수 있는 아름다운 선교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날부터 바울 선교지 순례, 이스라엘 성지 순례, 동남아 선교 여행, 시카고 선교 올림픽, 잘스 선교센타등의 경험과 니카라구아의 단기선교를 종합하여 보면서 나름대로의 아름다운 선교지 개척을 꿈꾸었습니다. 저는 laima mission과 honduran fellowship mission 소속선교사 (carlos) wan gap cho 입니다. 79세의 나이로 36년간의 선교사역을 마치고 은퇴 하시는, furitan reformed university 온두라스 director이시고, laima mission 소속, 이규인 선교사님의 후임으로, 저는 이곳 온두라스에서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온두라스의 물가는 모든것이 북미나 한국에 비하여 저렴합니다. 인건비, 부동산, 자연식품 물가는 10~100배 저렴하고, 개스,전기,정부 공공요금은 30%~50% 저렴, 합니다. 치안도 북미나, 중남미 어디에서나 볼수 있듯이 우범지역 면적으로 보면 가장 안전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37년간 이민경험으로는 1980년대 아르헨티나보다 훨씬 치안이 안정되고, 평안하고, 1960년대 한국보다 더 아름다운 시골 같고, 첩첩 산중이 한국과 비숫하여 정겹습니다. 더이상 경제가 바닥으로 내려갈 수 없어서, 불안할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당연히 직업 창출 비용도 10배~100배 저렴 합니다..

믿음안에 형제, 자매된 자들에게 믿음과 지식과 사회적 자립을 할수있고 안전한 곳으로써 선교지후원을 할만 합니다. 그리고 중미에서는 유일하게 태평양연안 안데스 산맥의 화산과 지진대에서 벗어난 브라질, 아르헨티나와 같은 안전 지대입니다. 지난 미치 허리케인의 피해는 반세기만에 일어난 일이고 그 피해는 한국의 홍수 때 보다 적지만 치산치수의 미개발로 인한 인명피해는 컷습니다. 교회에 신도들을 모우고, 건물과 부지를 마련 한다는 것은 단시일내에 가능합니다. 하지만 믿음안에서 자라게 하면서 형제 자매들에게, 지도자 양성과 사회 적응교육을 시키는데는 적어도 6년이상이 걸립니다

가난한자들 에게는 말씀의 양식은 물론, 적당한 환경과 지속적인 의식주를 제공해 주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 합니다. 자립경제를 위해 직업창출 예산에 큰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교회 모자원생들의 경제 자립은 물론 스스로 제3, 제4 모자원을 후원 할수 있도록, 적당한 인력과 일터로 수익을 창출하여, 온두라스 전국으로 또 전 중미와 남미에 자발적인 성장선교를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텐트제작을 하며 선교를 하던 사도 바울처럼, 현실적으로 요구 되는 획기적인 변화에 많은 분들의 기도후원을 바랍니다.

후원자들과 후원교회 후원단체들 에게는, 반듯이 성령의 감동이 넘치고, 은혜롭고, 기도원 만큼이나 평안하고, 아름다운 선교지를 제공할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멀리서 바라만 보던 저에게 선교란 많은 선교사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거대한 조직이고 체계적인 신앙공동체 인줄 알았습니다만, 사실 현장에 와서 보고, 느끼는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선교지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은 참으로 어려운 일같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멀고 동떨어지고, 외진 땅끝에 와서, 선교 한다는 분들은, 다 자기 성격이 강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여 홀로 진두지휘 하려는 성격 또한 무척 강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온 선교사들 눈에 보이는 것들은 기존의 선교사들의 발자취에서, 잘 된것 보다는 개선 될것들이 무척 많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현지 언어를 잘 하여, 현지인을 얼마나 잘 양성하느냐에 성장의 열쇠가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후원이 없어도 선교지가 살아 성장하고 있느냐? 입니다. 누구나 광야에 홀로서면, 주님께, 한치 눈앞만 바라보는 기도가 온종일 올려집니다, 부디 먼앞을 내다 보는 기도의 후원을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후원은 반듯이 선택한 일선 선교사에게 직접 전달 하는것이 좋습니다 .어떤 선교 단체는 꺼꾸로 커미션 정도만 전달합니다. 감사합니다.

2 . 현재 사역과 미래 사역
2016년말 까지. 저는 honduras, sabana grande 와 danli에 있는, iglecia esperanza(소망교회) 와 hogar de esperanza(소망 모자원) 에서 스페니쉬 설교와 복음을 전하고, 모자원에서는 20세 이상과 12세 이상 두 그룹으로 나누어 성경공부를 가르칩니다. 그리고 한글공부, 태권도 기본자세를 가르칩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아가페 고전무용 선교단이 처음으로 온두라스에 왔을때, 무대통역과 안내와 기획을 도왔습니다. furitan reformed universoty 에서는 스페니쉬로 강의를 하고, tegucigalpa 제1대학교와 comayagua 제2대학교, 목사교구장들을 관리하는. 선교사역을 하며 온두라스 교장직을 맡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학 대학교 확장설립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규인 선교사님이 하사하신, tagucigalpa 에서 동쪽으로 100km 떨어진 danli 교회 부지에 교회를 건축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또 하나의 laima mission 모자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두라스 danli 는 광야 이고, 땅끝입니다. 한국인이 전혀 없지만 sabana grande 보다 100배 큰 도시입니다. 온두라스에 건물이나 집에는 주소가 없습니다. 도로 이름은 있지만 집들에 번지수가 없습니다. 목적지도 모르고 갈곳을 잃은 양들을 위하여, 불기둥으로 인도 하시는 주님께 기도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곳 중미 온두라스에는 기독교 복음이 많이 들어와 있으나, 깊이가 없는 믿음이라서, 철저한 신학교육이 필요한 곳입니다. 교회나 공공 복지시설도 매우 낙후합니다.
이곳 중미에는 많은 선교사들이 큰 규모로 선교를 하다가 대개 실패를 합니다. 영적,경제적 자립을 하지 못한 선교는 반듯이 문을 닫게 된다는것을 눈으로 보게 됩니다. 그중에 선교의 본을 보여주신 분은 이규인 선교사님입니다. iglesia esperanza 와 hogar de esperanza 사역으로 현지인 유지들과의 성공적인 유대관계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그러나, 후원이 많이 줄어 들어 결국에는 많은 후원을 받을수 있는분에게 넘어가야만 합니다.

이곳 온두라스에는 혼자사는 거의 모든 엄마들이 아빠가 다른 아이들을 대개 4명 정도 데리고 살고 있습니다. 전혀 이해 할수는 없겠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나려는 삶의 발버둥 치는 모습입니다. 그들 엄마와 자녀들은 상상할수 없는 극한 상황에서 살아갑니다.
그들의 눈빛은 순수해서 성령이 임하면 이세상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보석처럼 빛납니다.
36년전 엘살바도르 선교에서 시작하여, 16년전 온두라스 선교까지 오직 귀중한 영혼 구원에 중점을 두고 키워온 아이들이 이젠 줄줄이, 대학에 진학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머무는 아이들만 8명 초등학생 8명 간난아이들 7명 엄마들 7명입니다.
이들에게 이규인 선교사는 파파 리(아버지 리)로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낳아준 부모보다 더한 인간관계로 보여지고, 행동하고, 믿음충만함을 봅니다. 그리고 이 험한 불신의 사회속에서, 진심으로 아빠를 대하는 모습은 감동적입니다. 여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들은, 의무적으로, 성경한권을 필사하고 다독을 한 관계로 ,성령이 충만 하고, 대단한 정신건강과 지혜와 명철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충분히 이 나라를 이끌고 갈 훌륭한 사람들이 될것입니다. 선교에서 얻을수 있는 가장 값진 보석은, 말씀으로 믿음안에서 거듭난 사람들의 영혼입니다. 모자원에서는 무수한 아이들이 주님의 멋진 일꾼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선교는 없습니다. 선교란 최악의 환경속에 살아가는, 고아와 과부 그리고 광야에서 강도 만난자 처럼 암담한 불행을 당한 자들을 위하여, 신앙과 지식과 경제자립을 위한 전도와 봉사 입니다. 이들은 영과 육의 양식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선교사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들은 대개, 전혀 복음의 발길이 닿지 않는곳을 향하게 되는것입니다. 영과 육의 양식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는 좋은 밭을 찾아내어 씨가 잘 자라는 곳에서 선교를 하게 되는것 입니다.
전도를 하여 성도를 모아 교회를 세우고, 학교를 세우고, 지도자를 양성하고, 교육을 시키고, 장기
계획으로 주님의 제자로써, 지역에 봉사할수 있는 능력자로 양성해 나가는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말씀의 양식과, 의식주를 제공 해야 합니다..

대부분 선교사를 후원하는 단체나 개인이나 교회는 여기까지만 계획하고 지원을 합니다. 이러한 지원은 지속적일수 없고, 이런 선교이념을 가진 선교사는 선교와 봉사를 한없이 크게, 넓혀 나가게 됩니다. 자립경제계획이 없는, 영적 물적인 공급은 반듯이 끊기거나 줄거나 경비 치출의 한계에 부닥치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후원하고 있는 선교지에서 경제자립이 추진되는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당연히, 포부가 큰 선교사들이고, 도움을 받는 현지인들 마져도 한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후원에만 의존 하다가 후원이 줄거나 끊어지면, 당장 선교지 문을 닫아야 하는 현실을 피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양식과 의식주를 후원에만 의지하는,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조속히 영적자립과 물적인 자립선교를 마련 하여야 하고, 반듯이 영적, 경제적 자립이 되어야만 선교에 성공했다고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현지에 와 보면 선교하다가 중단된 선교 단체가, 현재 진행중인 단체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한인 선교사가 10에 1라하면 북미의 선교는 100에 10일 정도입니다. 좋게 해석하면 자립을 하라고, 모든것을 넘겨 주었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져 빈 건물에, 거대한 땅이 공터로 남아 있는것을 보면, 참으로 허무하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분명한 원인은 선교지원이 줄거나 끊어졌다는 것이지요. 또 한 원인은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는 경비지출에 문제가 있지요., 어느정도 까지 의식주를 자제하기 바라며 후원하지만, 무한한 포부를 가진 선교사나 현지인들을 감당할수는 없습니다.

온두라스(중미)선교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영혼들에게, 사도 바울 선
교와 같이 일하며 평강을 주는,주님의 말씀과 삶의 터전(직업)으로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갈수있는
학교지식과 능력을 가질때 까지 경제적인 도움보다는 미리 준비된 철저한 경제적 자립책이 겸행
되어야 합니다. 가나안땅에 첫 수확이 있은 후 만나는 더이상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첫
수확을 기다리는 주님처럼 교회도 첫 수확이 이루어 지기까지 기다리면서 후원을 해 주어야 합니
다. 수확에 대한 생각은 하지않고, 뿌리기만 하는 선교는 당연히 빈 공터로 남게 될 것입니다.

<이상적인 선교지의 약속>
첫째 ; 은혜가 넘치는 예배가 있는곳이어야 합니다.
둘째 ; 큰 전도와 봉사 사역지가 있는곳입니다.
세째 ; 주님의 축복과 연관된 지식을 경험하는 선교가 되어야 하는곳입니다. (예, 이스라엘 성지여행, 바울의 선교지 여행, 세계사 유적지 여행,…등, 온두라스에는 아직도 발길이 없어, 밝혀지지 않은 유적지들이 많습니다.)
네째 ; 반듯이 정기적인 방문이 지속되도록, 기도원생활 같이, 주님과 자연속에 안식처가 되고 은혜로와야 합니다. 선교후원자들과 후원 교회에 대하여 아름다운 선교지 제공으로 보답 하는 배려가 반듯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째 ; 선교지 에서는 선교봉사활동중에 질병과 위험 요소로 부터 안전해야 합니다. , 가식적이고, 비능률적이고, 무지하고, 무모한 도전의 선교형태를 바꾸어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을 체험케 한답시고 사경을 헤메게 하고, 천재지변의 위험한 곳으로 인도하는, 정도에서 벗어나고, 대책이 없는 선교지가 되어서는 않되는것입니다.
이 나라를 위하여 무엇으로든 봉사할수 있는 기독교 교회, 선교단체및 개인선교, 농업, 어업, 제조업, 서비스업, 모든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성도들의 선교봉사를 환영합니다. 저도 현지에서 충심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공항부터 안내해 드리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3. 기도 제목
첫째는 매월 고정 선교사 후원금을 위하여, 그리고, danli 있는 부지에 2층 교회건축을 위한 기도.
교회를 세워 복음을 전하고, 말씀안에서 양육 하며, 성경필사에 대한 상금수여. 성경공부와
한글과 태권도 기본 자세를 가르칠 것입니다.
둘째는 모자원 부지마련과 급수시설과 토지 정리를 위한 기도. 고아, 과부, 강도 만난자들에게 소망을 주며, 그가운데 자라나는 청년들을 주님의 말씀안에서 참된 일꾼으로 양육하는 처소를 마련 하는것입니다.
세째는 모자원내에 원생과 선교단체를 위한 100명 정도의 수용이 가능한 선교센타 건축을 위한 기도. 전 세계의 교회와 신앙 공동체를 위한 장기, 단기 선교를 은혜롭고, 아름답게 체험 할수 있는 선교지가 되도록 하는것입니다. 이곳에 자연은 참 아름답습니다.
네째는 ; 30명~60명 모자원(고아원) 자녀들의 대학졸업까지, 자립경제와 모자원 후원를 위한 닭 2만 마리 수용 축사와 직영할 치킨대리점 설립을 위한 기도. 새로운 주님의 신앙공동체가 영적, 경제적인 자립을 해서 스스로 번성 하도록 최단시일내에 안정된 일터를 완성 하는것입니다.
다섯째 ; tegucigalpa 중심가에 자립체재를 갖춘, 교회와 신학 대학교와 기술(양재,미용,자동차,it) 대학용 건물, 설립을 위한 기도. 신학대학을 세워 철저하고, 체계적이고, 정통성을 가진 기독교회 지도자를 양성 하는것입니다.

4. 참조

name in full ; cho wan gap date of birth ; may 03. 1956 (male)

church & work history
1980~1989 joungang korean presbyterian church deacon. (argentina)
closthing production & dealership
2013~2005 nigara korean presbyterian church deacon. (canada)
choir secretary 6year, mission officers
operated convenience store owner
2005~2014 the young nak korean presbyterian church deacon. (canada)
operated building owner( cho’s holding ltd.) at 625 yonge st,toronto
toko japan resturant owner
operated building owner( cho enterprise co.) at 1125 finch ave.,toronto
land development & building management
used car dealer. auto galler of toronto owner.
2015~2016 the vancouver joungang korean presbyterian church (canada)
mission officers. missionary

education & level
1971 march graduated chung rang middle school seoul korea
1974 march graduated dae dong high school seoul korea
1974~1976 dec. dan kuk university engineering works 3 years dropping
2016 aug.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in canada missions of 2 years course missiology graduation


2013년 5월23~25일 대학 준비 semina를 위한 모임. 김광일 목사 부부, 이길소 목사 부부,
david lee 목사 부부, 이규인학장 참석
2013년 5월29일, santos dionilo ramirez 목사와 대학 설립을 위한 회의차 모임
2013년 9월14일 furitan r. u university en tegucigalpa개교식.
santos dionilo ramirez ; director 임명 김철수 총장, 이길소 latin 총장, 학생 36명참석
2015년3월20일, 남진석 목사 특강
2015년11월21일 maestria 졸업식. 이길소 총장 참석
2016년1월24일, santos dienilo ramirez 집에서 첫 강의
2016년2월17일 metro mall에서 첫 director 모임, santos dionilo ramirez 부부,
cervando alcerro 부부
2016년 3월19일 comayagua 에서 furitan r. u 설립위한 세미나 강사 ; 이길소 총장, 이규인 학장
2016년3월20일 , furitan r. u en comayagua 개교식및 예배, cervando alcerro ; director 임명
norma ; administrador 임명

2016년4월1일 wilmer alexander fuentes, fidel antonio cruz, santos dionilo ramirez
교회 차원에서 furitan r. u 개교협의
2016년4월15일, obispo fidel cruz, santos dionilo ramirez 개교일 확인차 회동
2016년 5월15일 la에서 제2회 졸업식, wilmer alexander fuentes, fidel antonio cruz, santos dionilo ramirez, iris, cervando alcerro, norma 6명 박사학위 취득
2016년9월13일, wilmer alexander fuentes, fidel antonio cruz, santos dionilo ramirez,
이규인 학장, 조완갑 예비 학장 회동 했으나 교단 차원에서 감당하는 class가 힘들다고 함.
문제점 ; 학교 위치와 교통, 열악한 창고 교실, 부족한 학습장비, 교사진 지원 미비,

2016년10월12일 dionilo ramirez, 이규인 학장, 조완갑 예비 학장 졸업식 날짜 변경차 회동
11월19일로 졸업식 늦추어짐.이길소 총장의 건강문제로 연기됨.(18명 졸업 예정)
2016년10월13일 이길소 총장님으로 부터, tegucigalpa 제1대학교 santos dionilo ramirez director comayagua 제2대학교 cervando alcerro director, 두 감독이 세운다는 학교는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지, 조완갑 선교사의 온두라스사역 정착이 이루어 지면, 이 규인 선교사님의 안내와 도움으로 el salvador, nicaragua 에도 학교를 세워 ministry영역을 넓혀 나가도록 미리 vision을 가지도록 기도 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furitan reformed university 은 학사,석사,박사학위 과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tegucigalpa 제1대학교 dionilo ramirez ; director 교단
comayagua 제2대학교 cervando alcerro ; director 교단
계속 전국에 8개 신학대학교 교단 확장 계획중

iglesia de ciudad espiana pastor ; samuel amador 9703 9736
iglesia de las calleja pastor ; olando discua 9957 3827
iglesia de ayestas pastor ; joel rosales 9984 5884
iglesia de nueva jersalen pastor ; denis martinez 9945 9293
iglesia de alfa & omega pastor ; alfredo 9671 3982
iglesia de comayagua pastor ; cervando acerro 9531 5065
iglesia de esperaza pastor ; juan 9521 4020
iglesia de danli pastor ; juan francisco paz 9721 9482

<후원>
direccion ; iglecia esperanza y hogar de esperanza ocotal viejo, sabana grande
francisco morazan, honduras
은행이름(bank name) ; banpais ; metro mall tga honduras
송금 hnl( honduran lempira) & usd$ ac # 21-309-009046-7
은행이름(bank name) ; west union ; metro mall tga honduras. wan gap cho
송금 usd$ 송금 하시고, 비밀 번호를 메일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usd $ remittance transfer please, tell us your password by e-mail.)
수신인(recipient) ; wan gap cho (laima mission & honduran fellowship mission member)
cell ; ( 011 504 ) 8928 0112
e-mail ; wgc117@hanmail.net
***e-mail 로 모든 문의를 해 주십시요. (*** please contact us for any e-mail.)


   

 [10-11-2017  오전 7:05:16]
 [10-28-2017  오전 2:12:44]
 [11-12-2017  오전 4:27:06]
 
 
 

온두라스 선교 소식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퀸즈장로교회
The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 of Queens
143-17 Franklin Ave. Flushing, NY 11355 Tel : (718) 886-4040,4340,4347 Fax : (718) 358-7789
Copyright 2006-2016 KAPCQ. All Rights Reserved